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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오 노원구청장, 민선 9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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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별가사
작성일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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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경제도시 노원, 구민과 함께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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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준오 노원구청장이 2026년 7월 1일 노원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민선 9기 출범 직원 조례 후 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 

 

 

민선 9기 서준오 노원구청장이 48만 노원구민의 선택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구정 운영에 나섰다.

서준오 구청장은 2026년 7월 1일 취임 인사를 통해 “저를 믿고 소중한 선택을 해주신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성원과 기대를 무거운 책임감으로 받아들이고, 앞으로 4년 동안 노원의 발전과 구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 구청장은 구청장이라는 자리를 권한보다 책임이 더 큰 자리로 규정했다. 그는 선거 기간 동안 만난 수많은 구민들의 목소리를 잊지 않겠다며, 더 나은 삶을 바라는 기대와 변화에 대한 열망을 구정 운영의 중심에 두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특히 서 구청장은 민선 9기 노원의 핵심 비전으로 ‘미래경제도시 노원’을 제시했다. 그동안 노원이 환경, 복지, 문화, 여가를 바탕으로 서울을 대표하는 살기 좋은 도시로 성장해 온 만큼, 이제는 기존의 성과를 토대로 미래를 준비하는 새로운 도약에 나서겠다는 구상이다.

서 구청장은 “성장과 도약으로 노원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겠다”며 “모든 세대가 희망을 품고 성장하고, 다음 세대가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구민 모두가 변화와 발전의 결실을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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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준오 노원구청장이 민선 9기 출범 직원 조례에서 ‘미래경제도시 노원’ 비전을 설명하고 있다.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서 구청장의 행보는 현장과 소통에 맞춰지고 있다. 직원 조례를 통해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장과 주민을 직접 만나며 구민의 목소리를 듣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행정의 중심에는 언제나 구민이 있다”는 구정 철학을 실천하기 위한 과정으로 풀이된다.

서 구청장은 “나의 자리에 당신을 놓겠습니다”라는 마음을 늘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는 정책을 결정하고 행정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구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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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준오 노원구청장이 지역 현장에서 주민과 인사를 나누며 소통하고 있다. 

 


또한 노원의 미래는 행정의 힘만으로 만들어질 수 없다고 강조했다. 서 구청장은 주민의 참여와 협력이 더해질 때 더 큰 성장과 변화가 가능하다며, 민선 9기 노원구정이 구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행정이 될 것임을 시사했다.

서준오 구청장은 “초심을 잃지 않겠다”며 “약속은 실천으로, 기대는 변화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미래를 준비하는 책임 있는 구정을 펼치고, 새로운 성장과 도약의 길을 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민선 9기 서준오 노원구정은 앞으로 기존 노원의 복지·문화·환경 도시 기반을 계승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 기반 마련,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통해 ‘미래경제도시 노원’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구체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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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준오 노원구청장이 주요 현안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과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자료: 민선9기 서준오 노원구청장 페이스북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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